XLM

암호화폐 시장은 시가총액 1조2000억 달러를 달성한 뒤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암호화폐 시장 시총은 24시간 전 대비 0.93% 하락한 1조 1,700억 달러로 하락했다.

하지만 일부 알트코인들이 힘을 내고 있어 이러한 하락 추세는 암호화폐 업계의 전반적인 강세 심리를 꺾지 못했다.

대표적으로 오픈소스 결제 프로토콜인 스텔라 루멘스(Stellar Lumens)의 XLM 토큰이 있다. 이 토큰은 매일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때문에 다수의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XLM이 올해가 끝나기 전에 0.50달러를 탈환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다소 과장된 예측으로 보일 수 있지만 XLM은 시장 조건만 호의적이라면 불장에서 강력한 상승이 예고된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수개월 내로 10배 상승을 경험할 수 있는 시장을 뒤흔들 알트코인 목록을 주시하고 있다.

XLM, 높은 일일 수익율

스텔라 루멘스는 23,000개에 가까운 알트코인 중 하나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코인은 아니다.

하지만 XML은 인상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확장성 또한 뛰어나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소폭 조정을 겪고 있지만 XLM은 높은 일일 수익률을 기록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XML은 지난 24시간 동안 9.63% 증가한 0.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LM 가격 차트

지금까지 XML은 22.7% 상승했고 6월 마감은 16.19%를 향하고 있다.

이 같은 강세 흐름은 180일 실적에서 41.61% 상승을 기록하며 더욱 뒷받침된다.

연초 대비 증감률도 +43.6%로 양호하다. 하지만 스텔라 루멘 프로젝트의 모든 지표가 긍정적이진 않다.

예로 지난 12개월 동안 14.27% 하락했다.

XLM/USDT

높은 일일 수익률은 기술 지표에서 드러난다. XLM의 50일 단순 이동 평균선(SMA)은 0.08달러로 강세를 시사한다.

XML의 강세는 200일 SMA 0.0899달러로 더욱 힘을 받으며 이는 50일 SMA와 같은 0.08 구간에 있다.

상대 강도 지수(RSI)는 76.32로 과매수 상태를 의미한다.

지금이 스텔라 루멘스 매수 적기일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정서와 건실한 펀더멘털로 상승세가 연장될 수 있다는 진단이다.

이동 평균선 수렴 분산(MACD)은 녹색 추세선이 상승을 주도함에 따라 강력한 매수 신호를 보이고 있다.

탈중앙화형 결제 네트워크로서 스텔라 루멘스 블록체인은 최근 코인베이스 거래소를 통한 통합을 위해 최대 스테이블 코인인 USDC와 협업했다.

또한 스텔라 루멘스는 자금 이체 서비스 업체인 머니그램(MoneyGram)과 스텔라 램프스(Stellar Ramps)를 출시했다.

이는 XML의 강력한 펀더멘털을 입증한다. 한편 암호화폐 공간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한 신규 프로젝트들이 등장하고 있다.

에코테라: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성

지속가능성은 글로벌 생태계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주제다.

하지만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은 대부분 대기업들에 의해 행해지며 일반 개인은 환경 친화적 생태계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적다. 에코테라

신규 블록체인 프로젝트 에코테라(Ecoterra, ECOTERRA)는 이를 바꾸려 한다. 이 플랫폼은 지속가능성을 위해 일반인을 포함한 모두에게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기 위한 창구를 마련했다.

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보안 업체 써틱(Certik)에 의해 검증됐으며 사용자의 재활용을 장려한다. 재활용품으로는 플라스틱, 유리 그리고 알루미늄이 포함된다.

에코테라는 또한 사용자가 자신의 환경 임팩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R2E(Recycle-to-Earn, 재활용을 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 모델을 활용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생태계 등급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재활용을 하면 ECOTERRA 토큰으로 보상을 지급받는다.

에코테라는 일반인 뿐만 아니라 기업도 대상을 한다. 이 플랫폼은 기업과 일반인이 탄소 배출권을 거래하고 자신의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탄소 상쇄 마켓’ 기능을 제공한다.

게다가 기업이 친환경 상품∙서비스를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마켓도 포함한다.

에코테라 생태계는 ERC-20 ECOTERRA 토큰으로 구동된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에코테라 토큰은 사전판매를 통해 565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현재 에코테라 토큰은 마지막 단계에 있으며 0.01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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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프리딕트: 인공지능 기반 예측 투자 전략

시장을 뒤흔들 높은 잠재력의 또 다른 알트코인으로 y프리딕트(yPredict, YPRED) 플랫폼의 유틸리티 토큰인 YPRED가 있다.

y프리딕트는 상위 1% 1AI∙블록체인 엔지니어에 의해 개발됐으며 인기 암호화폐에 대한 예측과 분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y프리딕트

yPredict는 예측 마켓, 정서 분석, 실시간 기술 분석 및 25개 이상의 차트 인식 패턴을 제공한다.

AI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오늘날에 yPredict는 투자자들에게 수익 창출을 위한 경쟁적 우위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또한 다른 개발자가 자체 AI 기반 코인 예측 모델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대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한다.

y프리딕트는 디플레이션 토큰인 YPRED로 구동되며 현재 성공적인 사전판매를 진행 중에 있다.

지금까지 YPRED 사전판매는 265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YPRED 개당 0.0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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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랜스: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시장을 뒤흔들 알트코인 목록 마지막으로 탈중앙화형 채용 시장인 디랜스(DeeLance, DLANCE)의 유틸리티 토큰인 DLANCE가 있다.

이 혁신적인 프로젝트는 프리랜서와 의뢰주 간의 원활한 상호 작용을 위한 스마트한 퍼미션리스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한다.

디랜스

기존 채용 플랫폼과 달리 디랜스는 ‘가상 컬렉션 마켓’ 및 메타버스와 같은 다양한 첨단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NFT의 소유권을 통해 프리랜서와 의뢰주 간의 힘의 균형을 맞추고자 한다.

디랜스의 경쟁력은 업워크(Upwork)∙피버(Fiverr)와 같은 프리랜스 산업 대기업들보다 약 10분의 1수준까지 저렴한 2%대 수수료다.

또한 이 플랫폼은 완료된 작업에 대해 암호화폐로 직접 보상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나 작업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투명성과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디랜스는 프리랜서가 합의된 조건을 충족할 때까지 의뢰주의 자금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에스크로 시스템을 운용한다.

이를 통해 의뢰주를 보호하고 고품질의 작업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프리랜서들은 디랜스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작업물을 토큰화하여 소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작업물의 NFT화(민팅)는 저작권∙소유권을 보장하기 위한 훌륭한 수단이다.

디랜스는 의뢰주와 프리랜서가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는 3D 메타버스가 특징이다.

또한 프리랜서가 잠재 고객에게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필요한 피드백을 즉시 받을 수 있다.

디랜스의 메타버스는 자체 마켓플레이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NFT에 의해 구동된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현재 진행 중인 DLANCE 토큰 사전판매는 145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DLACNE 토큰 개당 0.043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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