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랩스

지루한 원숭이 클럽, 뮤턴트 원숭이 등 다양한 인기 NFT 컬렉션을 만든 유가랩스(Yuga Labs)가 최근 떠오르고 있는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그 루머는 새로운 NFT를 출시하기 위해 5,000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라는 내용이다.

메카 원숭이 NFT를 위해 5천만 달러를 모금한다는 루머

지난주에 암호화폐 전문매체 프로토스(Protos)는 유출된 문서 하나를 공유했다. 그 안에는 유가랩스가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5,000만 달러를 모금하고, 아더사이드(Otherside)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토지 10만 개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주장이 담겨있다.

프로토스에 따르면,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의 개발사는 “메카 원숭이(Mecha Apes)”라는 새로운 NFT를 올해 안에 출시하기 위해 5,000만 달러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유가랩스의 반박

지루한 원숭이 NFT의 제작사는 항상 프로젝트에 대해 신중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레그 솔라노(유가랩스 공동 설립자)는 이 소식이 가짜 뉴스라고 말하며, 루머에 대한 여론을 일축시켰다.

한편 올해 초에도 이와 비슷한 피치덱이 유출된 적이 있었다. 그 내용에는 마치 유가랩스가 올해 9월부터 메카 원숭이 프로젝트를 출시할 것을 시사했다. 유가랩스의 대표는 이런 주장에도 재빠르게 반박했다.

유출

당시 유가랩스 사장은 유출된 자료의 로드맵에 대해 “오래된 자료”라고 짧게 표현했다. 한편, 비록 자세한 사항은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메카 NFT는 아더사이드 메타버스의 NFT인 아더디드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NFT 비전을 확장중인 유가랩스

한편, NFT 비전을 발전시키기 위한 유가랩스의 노력은 진보하고 있다. 9월 17일, 유가 랩스는 스펜서 터커를 최초의 게임 책임자(CG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터커는 모바일 게임 회사 스코플리(Scopely)의 사장직을 맡고 있었으며, 앞으로 유가 랩스의 모든 게임 부문과 아더사이드 메타버스를 담당할 것이다. 

스펜서 터커

터커는 2010년부터 게임 산업에서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는 그동안 게임 개발, 디자인, UGC, 웹 3.0 등 다양한 게임 분야를 담당해왔다.

유가랩스는 또한 최근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인력을 늘리고 있다. 지난 1월에 10명이던 인력이 현재는 70명 이상이 되었고, 연말까지 정규사원이 1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영입한 직원들은 구글, 트위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인베이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정상급 기업의 인재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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