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자라면 한 번쯤은 관심 있는 코인이 과연 친환경적인지에 대해 궁금했을 겁니다. 이번 가이드는 두 가지 관점에서 이 질문에 대답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전기를 덜 사용하고, 채굴에 의존하지 않는 많은 알트코인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런 알트코인의 개발과 성공으로 인해 암호화폐 산업의 환경적 영향이 줄었고, 그 결과 코인 시장의 규모는 당연히 증가했습니다.

친환경 암호화폐 추천

본 목록은 인지도와 높은 잠재력을 바탕으로 투자하기 좋은 신규 ERC-20 및 BEP-20 토큰을 소개합니다.

  1. C+Charge (CCHG) – 전기차 운전자에게 탄소배출권 보상을 제공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2. IMPT.io(IMPT) –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3. 타마도지(TAMA) – 새로운 이더리움 체인 프로젝트
  4. 배틀 인피니티(IBAT) – 새로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프로젝트
  5. 헤데라해시그래프(HBAR) – UCL 기술센터에서 선정한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
  6. 알고랜드(ALGO) – 클라이밋트레이드와 파트너십
  7. 테조스(XTZ) – 지분증명 블록체인의 개척자
  8. 폴카닷(DOT) – 최저 탄소 발자국 암호화폐
  9. 카르다노(ADA) – 산림녹화 캠페인을 위한 파트너십
  10. 니어 프로토콜(NEAR) – 사우스폴에 의한 기후 중립 인증

암호화폐는 변동성에 큰 규제가 없는 투자 상품입니다

친환경 암호화폐 프로젝트

이제 위에서 표기된 목록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왜 이 프로젝트가 친환경이고, 어떤 중요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본문에서 소개된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오케이엑스(OKX) 거래소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1. C+Charge (CCHG) – 전기차 운전자에게 탄소배출권 보상을 제공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C+Charge는 전기차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제공하는 가장 친환경적인 코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기차 운전자에게 탄소배출권 토큰을 제공하고, 동시에 전기차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규 프로젝트 C+Charge

탄소배출권이란 보유자가 이산화탄소 1톤을 배출할 수 있는 허가권이며, 이는 친환경 취지에서 등장한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 같은 회사는 친환경 자동차를 생산하는 대신에 탄소배출권 인센티브 혜택을 누릴 수 있었고, 이를 다른 회사에 판매하여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전기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이러한 혜택에서 배제되어 왔습니다. 여기서 C+Charge가 등장하여, 탄소배출권의 민주화를 추진하게 됩니다.

C+Charge는 플로우카본(Flowcarbon)과 제휴하여, 전기차를 충전한 운전자들에게 GNT 토큰을 제공합니다. 이는 탄소배출권 토큰이며, 현재 a16z, 인베스코, 삼성 넥스트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C+Charge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앱의 GPS 기능을 통해 가까운 충전소 위치를 찾아갈 수 있고, 원격으로 대기 시간 및 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C+Charge 프로젝트는 퍼펙트 솔루션 터키(Perfect Solutions Turkey)와의 제휴를 통해, 터키 전역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 20%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 프로젝트 이용자들은 CCHG 토큰을 지불하여 충전 비용을 결제하고, 탄소배출권을 얻게 됩니다. 현재 CCHG 토큰의 사전 판매가 진행 중입니다.

사전 판매는 총 4단계로 구성됩니다. 현재 1단계에서 가격이 0.013달러이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80% 상승하여 0.0235달러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 토큰은 충전 비용으로 결제되면 영원히 폐기되는 디플레이션 토큰입니다. 사전 판매는 최대 660만 달러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베스팅 기간은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백서 또는 텔레그램 그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harge 구매 방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사전 판매 시작 12월 16일
결제 방법 ETH, USDT, Transak
체인 바이낸스
최소 구매 요구 없음
최대 구매 요구 없음

2. IMPT.io(IMPT) –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많은 암호화폐들이 운영을 위해  엄청난 양의 컴퓨팅과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그에 따라 암호화폐 이용은 줄곧 환경에 나쁜 것으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동시에 기후 위기를 완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IMPT.io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10,000개 이상의 기업 및 단체와 제휴하여, 탄소 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메인화면

제휴된 기업의 제품을 고객이 구매할 경우, 그 수익의 일부가 다양한 환경 친환경 프로젝트 및 단체로 기부됩니다.

사용자는 또한 제품 구매를 하면, IMPT 토큰을 지급받게 되고, 이것은 탄소 배출권으로 전환됩니다. 이 탄소 배출권은 NFT로 구현되는데, 이것을 거래하거나 또는 환경을 위해 소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탄소 배출권을 소각할 경우, 독특한 예술 NFT를 대가로 받게 됩니다.

IMPT는 또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는데, 마침 이더리움은 최근 업그레이드를 통해 에너지 효율이 99% 향상된 상태입니다.

현재 IMPT 프로젝트는 사전 판매를 진행 중입니다. 이 사전 판매는 총 3 단계로 진행되며, 전체 토큰 량의 40%가 배포됩니다. 각 단계마다 조금씩 가격이 오르는 구조인데, 단계 1에서는 0.0180달러, 단계 2에서는 0.0230달러, 단계 3에서는 0.0280달러로 가격이 변화됩니다. IMPT 토큰의 총공급량은 30억 개입니다.

이처럼 초기 단계와 마지막 단계의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지금부터 투자하면 공식적으로 거래소 상장 전에 이미 절반 가까운 수익을 거두게 됩니다. 참고로 IMPT 토큰의 총공급량은 30억 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25년간의 오랜 경험을 지니고 있는 최고 경영자 데니스 크레이튼을 중심으로, 믿을 수 있는 개발진에 의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10,000개 이상의 유명 기업들(애플, 아디다스 등)과 제휴를 맺은 만큼, 앞으로 이 프로젝트의 미래가 매우 밝을 것으로 보입니다.

체인 이더리움
표준 ERC-20
토큰 가격 $0.018
사전 판매 종료일 11월 25일 (페이즈 1)
베스팅 토큰생성이벤트(TGE)
팀 멤버 Denis Creighton (CEO), Mike English (CTO), Hugh Phelan (C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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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마도지(TAMA) – 새로운 이더리움 체인 프로젝트

타마도지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신규 ERC-20 토큰이며, 현재는 오케이엑스 거래소 등에서 IEO가 진행 중입니다.

타마도지(TAMA)는 최근 병합 이후, 탄소 발자국이 줄어든 이더리움 체인에서 운영되는 최신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타마도지

TAMA 토큰은 IEO가 시작되고 나서 불과 일주일 만에 상장 가격 대비 200% 이상, 초기 사전 판매 가격 대비 거의 900% 이상 가격이 올랐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친환경 프로젝트가 항상 좋은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았던 것을 떠올릴 필요가 있고, 그런 점을 감안할 때 타마도지는 분명히 괜찮은 투자 자산입니다.

타마도지는 기본적으로 반려동물 육성하는 플레이투언 게임입니다. 반려동물은 NFT으로 구현되고, 마켓에서 거래도 가능합니다. 또한 정성으로 키운 반려동물로 턴제 배틀을 즐기거나, 그 결과에 따라 TAMA 토큰을 획득해서 수익 창출도 가능합니다.

최근 반려동물 소유가 환경에 좋지 않다는 연구 보고가 등장하면서, 의도적으로 가상 펫이나 메타버스로 옮겨가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타마도지는 다양한 메타버스와 모바일 앱의 증강현실을 통해서도 구현될 예정이라서, 환경주의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타마도지는 오케이엑스 거래소를 필두로, MEXC, 엘뱅크(LBank) 거래소 등 다양한 곳에 더 상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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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틀 인피니티(IBAT) – 새로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프로젝트

배틀 인피니티는 타마도지와 비슷한 시기에 사전 판매를 진행하여, 16,500 BNB를 한달 만에 모금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프로젝트입니다.

IBAT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에서 실행되는 토큰입니다. 이는 비트코인이 시간당 소비하는 테라와트의 1% 미만을 사용하는 친환경 토큰입니다.

바이낸스는 또한 환경보전과 보호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배틀 인피니티와 같은 많은 토큰들이 바이낸스 체인에 기반을 두는 이유는 단순히 낮은 가스 요금뿐만 아니라 ESG(환경, 사회, 기업 지배구조) 기준 때문이기도 합니다.

배틀 인피니티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기술 분석 측면에서도 IBAT는 좋은 투자로 보입니다. IBAT은 엘뱅크와 팬케이크스왑 등 다양한 거래소에 상장을 추진 중입니다.

베틀 인피니티는 기본적으로 플레이투언 게임을 지향하지만, 그 생태계 안에 메타버스, 거래소, NFT 마켓, 스테이킹 등 다양한 플랫폼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코인에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 창출과 재미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배틀 인피니티의 IDO는 독특한 방식으로 광고되었는데, 인도에서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여배우 우르바시 라우텔라가 매년 자신의 생일 때마다 100그루의 나무 심기를 선언하며 홍보한 것입니다. 그녀는 또한 세계적인 자선단체인 WDC(고래 및 돌고래 보존협회)의 후원자이며, 종종 세계 환경의 날에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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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헤데라 해시그래프(HBAR: Hedera Hashgraph) – UCL 기술센터에서 선정한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

UCL 블록체인 기술센터에 따르면,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거래당 0.020와트시(Wh/tx)로 지분 증명 코인 중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암호화폐입니다.

다른 가상화폐와 달리 헤데라는 기존의 블록체인 위에 구축되지 않고, 해시그래프라고 불리는 분산원장 기술(DLT)을 사용합니다. 이 새로운 기술은 확장성, 속도, 효율성, 거래 비용 부분을 보다 더 개선합니다.

헤데라

이 회사는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헤데라는 환경 지속 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채택했으며, 분기별로 탄소상쇄에 지출하여 공식적인 탄소 절감 네트워크 운영에 전념합니다. 탄소 상쇄에 지출되는 금액은 제삼자 평가업체인 테라패스에 의해 결정됩니다.’

헤데라는 탄소 절감 운영을 위해, 주기적으로 기후인증 크레딧을 구매합니다. 덕분에 프로젝트는 가장 환경 친화적인 네트워크로 운영되고 있고, 네이티브 토큰인 HBAR은 현재 사상 최고치에서 87%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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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알고랜드(ALGO) – 클라이밋트레이드와 파트너십

알고랜드는 2021년에 클라이밋트레이드(Climate Trade)와 파트너 관계를 맺었습니다. 클라이밋트레이드는 상쇄 서비스를 통해 탄소중립 또는 감소를 돕는 회사이며, 지금까지 500개 이상의 기업에서 300만 톤 이상의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알고랜드는 지속가능성 오라클(Sustainability Oracle)을 활용하여 각 블록체인 내 온체인 탄소 발자국을 공증해왔습니다. 그리고 알고랜드 재단은 프로토콜 실행에서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ASA(알고랜드 표준자산)와 동일한 양의 탄소 크레딧을 저장하게 됩니다.

알고랜드

이런 파트너십의 결과, 알고랜드는 완전한 탄소 중립을 선언하게 됩니다. 알고랜드 재단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가장 친환경적인 블록체인으로 청정에너지에 전념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알고랜드의 설립자 실비오 미칼리는 비트코인 환경 문제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우려에 대해, 트위터로 ‘알고랜드는 친환경적으로 설계됐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머스크는 2021년에 비트코인에 의한 환경 문제로 인해, 테슬라 결제 옵션에서 비트코인을 제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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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ezos(XTZ) – 지분증명 블록체인의 개척자

테조스는 2018년 출시된 최초의 지분증명 블록체인 중 하나이며, 하드포크 없이도 자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보다 친환경적인 암호화폐 네트워크를 추구합니다.

이것은 블록체인을 포크하지 않고, 낮은 비용과 에너지로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합니다. 수년간 테조스는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로 여겨져 왔으며, 그 기간 동안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켰습니다.

테조스

특히 테조스는 거래당 전력 요구량을 2020년에서 2021년 사이로 30% 낮추는 데 성공합니다. 한편, 네이티브 토큰인 XTZ의 가격은 2021년 저점 아래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테조스는 또한 이더리움보다 더 친환경적인 NFT 플랫폼으로도 자리매김했습니다. 테조스는 탄소중립을 추진하면서 NFT 마켓플레이스인 라리블(Rarible)과 제휴를 맺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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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폴카닷(Polkadot) – 최저 탄소 발자국 암호화폐

가상자산 탄소 등급 연구소(CCRI)의 보고서에 따르면, 폴카닷의 탄소 발자국이 가상 낮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카르다노, 솔라나, 테조스, 아발란치, 알고랜드보다 탄소 배출량이 더 낮으며, 또한 현존하는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 자산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폴카닷는 또한 연간 전력 소비량(KWh 기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폴카닷

2021년 유엔과 연계된 비영리 단체인 DigitalArt4Climate는 폴카닷에 NFT 프로젝트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NFT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암호화폐 만큼이나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유니크 네트워크’에 따르면 폴카닷 NFT는 ‘이산화탄소를 0.05그램만 태운다’고 합니다. 이 양은 4초 호흡에 필요한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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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카르다노(ADA) – 산림녹화 캠페인을 위한 파트너십

카르다노는 테조스와 함께 2017년 말에 출시된 가장 오래된 순수 지분증명 블록체인 중 하나이며, 비트코인보다 에너지 효율이 37,500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날 카르다노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암호화폐 중 하나입니다. 카르다노의 시가총액은 150억 달러 이상으로, 코인마켓캡 상위 10개 코인에 늘 포함됩니다.

카르다노

카르다노 재단의 비전은 단순히 친환경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카르다노 재단은 그 외에도 기후 변화, 디지털 ID, 개발도상국의 은행 부족 인구를 지원하는 매우 진보적인 정책을 추진합니다.

카르다노는 또한 베리트리(Veritree)와의 협력 아래, 산림 재생을 위한 나무 100만 그루를 심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를 웹 3.0 채택의 선두주자로 만드는 목표를 추진 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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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ear Protocol(NEAR) – 사우스폴에 의한 기후 중립 인증

NEAR 프로토콜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된 회사인 사우스폴(South Pole)로부터 기후 중립 인증을 받은 플랫폼입니다.

near.org에 따르면, 사우스폴은 인증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지침(GHG Protocol)에 따라 니어 프로젝트와 검증자의 직간접적인 배출량을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전기 사용, 난방, 냉방, 구매한 상품과 서비스(예: 하드웨어 및 클라우드 서비스), 다양한 활동에서 생성된 폐기물 등이 포함됩니다.

 

니어 프로토콜

니어 프로토콜은 탄소 배출을 상쇄하기 위해 나무 심기 운동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니어는 또한 자체 NFT 플랫폼인 민트베이스(Mintbase.io)도 개발했습니다. 이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 및 기타 수익의 일부는 제3세계 개발도상국을 위한 탄소상쇄 프로젝트를 지원하는데 투입됩니다.

니어는 이더리움처럼 높은 에너지 요구량 없이도, 초당 1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잠재적인 이더리움 킬러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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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암호화폐를 구별하는 방법

어떤 암호화폐가 친환경적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연간 블록체인 노드의 전력 소비량 – 카르다노가 이 분야에 우수함
  • 모든 노드의 연간 총 전력 사용량 – 폴카닷이 이 분야에 우수함
  • 트랙잭션 당 와트시 소비량 – 헤데라 해시그래프와 솔라나가 가장 낮음
  • 가상화폐가 지분증명 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지 여부 – IBAT, TAMA, XTZ
  • 업계 파트너십 – 예: 알고랜드와 클라이밋트레이드

그 밖에도 카르다노와 니어 프로토콜처럼 기후와 삼림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카르다노는 1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하거나, 자연 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단체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친환경에 기여합니다.

암호화폐 채굴은 친환경적인가?

사실 친환경 암호화폐의 등장이 기존 비트코인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등장했지만, 동시에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인식에는 좀 더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코인베이스는 자체 팩트체크 블로그 게시물에서 비트코인 채굴을 환경 친화적이지 않다고 부르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반박한 적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상당한 에너지 소모량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자동적으로 기후 변화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전 세계 암호화폐 채굴의 절반은 중국 쓰촨에서 이뤄지는데, 강력한 수력발전을 통해 95% 재생에너지로 채굴이 가능한 곳이다. 따라서 채굴자들의 75%는 이미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또한 케임브리지의 비트코인 전력소비지수를 인용했습니다. 그 보고서에는 비트코인의 환경발자국이 ‘기껏해야 한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ato.org는 ‘비트코인이 환경 재앙이 아닌 이유’라는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암호화폐에 대한 생태적 비판은 ‘아무것도 아닌 일에 야단법석을 떠는 것’이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마치며

본문에서 소개한 것처럼 살펴볼 가치가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친환경 프로젝트의 장점은 환경을 중요시하는 현대적 트렌드에 맞춰, 앞으로 지속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투자적 관점에서 볼 때는 유망한 신규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타마도지와 배틀 인피니티가 최근 성공적으로 사전 판매를 마치며 그 잠재력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들은 장기적 로드맵이 탄탄하기 때문에 앞으로 새로운 기능 출시, 거래소 상장 소식에 따라 가격이 급등할 기회가 수차례 있습니다.

한편 가장 최근에 등장한 C+Charge 프로젝트가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적 관점에서도 아직 사전 판매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접근이 쉽고 유리합니다.

C+Charge - 실생활 유틸리티를 가진 10배 성장 예상 크립토

자체 평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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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 배출권 민주화
  • 전기 자동차의 광범위한 사용 장려
  • Web3 기술의 실제 사용 사례
  • 전기 자동차 소유자가 온체인 또는 오프체인에서 탄소배출권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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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들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란 무엇일까?

암호화폐의 친환경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을 망치나요?

일론 머스크가 기후 변화와 청정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언급한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