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NFT 보상 및 게임 경쟁 프로그램, 럭키 블록이 토큰 소각을 시행할 예정이다. 애널리스트들은 LBLOCK이 마침내 디플레이션 모델을 채택하면서 엄청난 가격 상승을 예상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럭키 블록이란?

럭키 블록은 올해 암호화폐 분야에 등장한 가장 인상적인 플랫폼 중 하나이다. 블록체인 서비스로 시작된 럭키 블록은 다양한 게임과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투자자들을 유치했다.

플랫폼의 기본 토큰인 LBLOCK은 럭키 블록의 기반이 된다. 사용자들은 LBLOCK을 통해 럭키 블록 프로젝트 내의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 럭키 블록이 최근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사용자들을 참여시키면서, LBLOCK 가격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럭키 블록 개발자들은 다양한 상금 풀과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추첨을 통해 LBLOCK 보유자는 50,000 달러 이상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럭키 블록 NFT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더 가치 있는 상품에 대한 추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투자자의 유입은 또한 시장의 여러 상위 플랫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구체적으로 LBLOCK은 MEXC 및 게이트 아이오 (Gate.io)와 같은 거래소에 상장되며 더 많은 수익을 기록하게 되었다.

곧 시작되는 LBLOCK 세금 소각

럭키 블록 개발자들이 이번 달 초에 중요한 발표를 했다. 그들은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LBLOCK이 9월 30일부터 월별 1%의 세금 소각을 시행할 것이라고 전달했다.

발표에 명시된 바와 같이 세금 소각은 LBLOCK 가격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될 것이다. 럭키 블록의 개발자들은 매달 유통되는 모든 LBLOCK 토큰의 1%를 삭감할 계획이다. 이는 LBLOCK을 디플레이션 통화로 만들어 가용 공급을 줄이고 자산에 희소성을 더할 것이다.

수년에 걸쳐 다양한 디지털 통화들이 디플레이션 모델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해왔다. 가장 처음 디플레이션 정책을 펼쳤던 통화 중에는 비트코인이 있다.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하드 캡을 제한하면서, 순환 공급량을 상당히 줄였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은 디플레이션 통화가 되었고, 토큰 가격이 상승하게 되었다.

현재 LBLOCK의 유통 공급량은 36억 5천만 개이며, 첫 번째 세금 소각을 통해 3,650만 개의 토큰을 소각할 예정이다. 소각의 경우 한도 없이 무기한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더리움 브리지 솔루션

럭키 블록은 소각 계획 말고도 다양한 소식들을 발표 중이다. 최근 텔레그램 세션을 통해 개발자들은 LBLOCK V2 토큰이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바이낸스 BNB 스마트 체인을 오갈 수 있는 브리지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브리지는 10월 3일 부터 가동될 예정이며 암호화폐 산업에서 가장 저명한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중 하나인 세르틱 (Certik)의 검증을 받을 것이다. LBLOCK V1 토큰 보유자는 LBLOCK V1 1개를 0.88 LBLOCK V2와 교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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