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저항선 돌파

전 세계 최대 규모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의 강세가 연장되며 2만8천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은 최근 반등하며 아직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신뢰가 남아 있음을 나타냈다.

바이낸스를 향한 규제 조치로 인해, 이번 주 초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금세 반등해 2만8천 달러를 뛰어넘었다. 작성 시점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5% 이상 상승하여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최근 BTC의 상승세는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이더리움(ETH)과 라이트코인(LTC)을 비트코인과 같은 상품으로 분류한 데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위 소식은 암호화폐의 정당성을 강화하고 더 많은 투자자 유치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3월 소비자 신뢰 지수의 상승은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높은 소비자 신뢰 지수는 주식, 비트코인 등의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것임을 시사한다.

때문에 비트코인 투자자가 늘어나고 수요가 상승하여 BTC 가격 또한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문가가 예측한 비트코인의 미래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전망이 매우 밝다고 분석하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의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코인베이스 전 최고 기술 책임자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은 비트코인이 90일 내로 1백만 달러를 달성할 확률에 2백만 달러를 베팅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 최고 전략 책임자 마샬 비어드(Marshall Beard)도 베팅에 참여해 비트코인이 올해 10만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다시피 분석가들은 BTC 가격 급등을 예상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사용량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비트코인의 수요를 높이고 가격을 밀어올릴 것이라는 점이다.

미국 소비자 신뢰 지수 상승

3월 미국 소비자 신뢰 지수가 다수의 예상과는 다르게 상승하며 최근 은행권 위기와 높은 물가 지수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미래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음을 나타냈다. 이는 BTC 가격에 여러모로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3월 미국 소비자 신뢰 지수가 소폭 상승하여 104.2를 기록했다. 이는 2월 103.4와 예상치 101.0을 뛰어넘는 수치다.

소비자 신뢰 지수는 온라인 소비자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계산되며, 이번 상승 전까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이번 상승은 경기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이 높아져 발생했다. 허나, 104.2는 작년 평균 104.5의 아래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소비자 신뢰 지수가 상승하면 소비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의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CFTC,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상품’

CFTC가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을 비트코인과 같은 ‘상품’으로 분류했다. 이는 곧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이 금이나 기름과 같은 투자자산으로 간주됨을 의미한다.

CFTC는 인기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 조사 과정에서 ‘ETH와 LTC의 상품 분류’에 대해 밝혔다.

이는 BTC와 ETH가 ‘상품’임을 확실시하여 전통 금융 시장에서 그들의 정당성과 수용성을 높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더 많은 규제 감독과 기관 투자자 수용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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